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리뷰

Posted by 박리뷰
2018.10.31 00:30 모바일게임/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모바일 게임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추억의 명작게임 창세기전이 이번에 모바일 게임으로 새롭게 오픈을 해서 기대감을 가지고 플레이를 해보았습니다. (제가 처음 컴퓨터를 사고 정말 재밌게 했던 게임이 창세기전2 였는데요. 창세기전2 이후 창세기전3 파트2, 창세기전 외전 서풍의 광시곡 등 창세기전 시리즈는 다 재밌게 플레이 했던 기억이 나네요.)


창세기전 모바일 게임의 정식 명칭은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이고, 카카오 계정으로 로그인 가능합니다. 창세기전 하면 가장 유명한게 각 캐릭터들의 고유한 필살기 시스템인데,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에서도 각 캐릭터들의 특별한 필살기를 볼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스크린샷은 창세기전 안타라스의 전투 화면입니다.)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처음 시작 화면입니다. 붉은색의 마장기라는 거대로봇이 인상적이네요


게임을 시작 하면 화려한 오프닝 영상이 시작되고, 간단한 전투 시스템을 배울 수 있습니다.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전투는 필드에서 몬스터를 선택하여 공격 할 수 있으며, 전투 진행 시 행동력이 소모됩니다. 


그리고, 전투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캐릭터외에도 마장기가 필요하며, 마장기는 게임을 진행하면서 특정 조건을 만족하면 자동으로 습득이 가능합니다.


전투 진행 방식은 크게 2가지가 있는데, 첫번째는 화면과 같은 일반 공격 모드가 있습니다. 몬스터를 선택 후 공격을 누르게 되면 일반 전투 화면(웨이브 방식)으로 전환이 되고, 자동으로 전투가 가능하며, 3배속까지 속도를 올릴 수 있습니다.(공격모드에서 마장기는 한번만 사용 가능!)


나머지 전투 방식은 한번 클리어 한 몬스터는 마장기로 자동(연속)전투를 진행하는 것입니다. 처음 몬스터를 공격 할 경우에는 마장기 자동(연속)전투가 불가능 하지만 한번 클리어를 하고 나면 연속전투가 가능합니다. 


연속 전투는 일반 공격(웨이브 방식) 화면으로 전환이 되지 않고, 필드맵에서 마장기가 몬스터를 공격하고, 모든것이 자동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아주 편리합니다.(일반 공격 모드로 전환할 수 있는 전투참전도 가능)


전투 시스템 이외에도 자신의 비공정에서 각종 건물을 오픈하고, 능력치를 업그레이드 해야합니다.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에서 가장 기대했던 것은 영웅 시스템이었는데, 원작에 등장하는 이올린, 라시드, 흑태자, G스케빈저 등이 케릭터로 등장합니다.(캐릭터 모으는 재미가 쏠쏠 할 듯 합니다.)


각 캐릭터들은 스타, 속성별로 1성 ~ 5성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아직까진 1성에서 2성, 3성에서 4성이 되는 진화 시스템이 없는 것 같습니다.(함장 레벨업을 하면 캐릭터 무료 소환권을 주니 열심히 게임을 해야 될 것 같네요.ㅎㅎ)

 

기본적으로 캐릭터에는 장비 착용이 가능하며, 장비를 교체 할 때는 약간의 엘드(화폐)가 필요합니다. 장비 강화는 에딜륨이라는 것으로 가능하며, 아직까지 장비가 강화중에 터지는 시스템은 없는 듯 합니다.


그리고. 캐릭터들은 고유의 스킬이 있는데, 스킬 강화도 가능하기 때문에 특정 스킬을 집중적으로 강하게 만드는 것도 가능할 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길드 시스템입니다. 길드에 가입을 하면 건물이나 기술 업그레이드, 캐릭터 레벨업 등에 소요 되는 시간을 길드원의 지원을 받아 대폭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길드 일일미션이나 길드업적을 통해 다이아나 게임이 도움이 되는 여러가지 재화를 얻을 수 있으며, 길드상점에서 성장의 징표를 구입하여 캐릭터의 레벨도 올릴 수 있습니다.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같이 즐기실 분들은 원샷원킬 길드에 가입해서 길드지원 빵빵하게 받으세요~ 같이 접을때까지 재밌게 즐겨요. 길드장은 저입니다. ^_^(길드 검색 : 원샷원킬)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플레이 영상은 박리뷰 유튜브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앞으로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컨텐츠 꾸준히 업로드 할 예정이오니, 구독도 눌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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